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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등장인물, 출연진, 몇부작, 다시보기

by 맘쑤기 2025.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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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면서 집에서 넷플릭스나 TV 앞에 앉아 드라마 몰아보기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오늘은 요즘 제 최애 드라마 중 하나인 SBS 금토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 작품은 현대 직장인의 삶을 그린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로, CEO와 완벽한 비서의 알콩달콩 케미가 돋보이는 드라마인데요. 아래에서 출연진 소개하겠지만, 일단 두 배우의 비주얼 때문에 그냥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이기도 해요. 물론 이것만으로 제 최애 드라마가 된 건 아니구요. 매력 포인트가 너무 많답니다. 오늘은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의 등장인물, 출연진 등의 기본 정보와 매력 포인트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 제목: 나의 완벽한 비서

▶ 방송시간: 매주 금, 토 오후 10시~

▶ 방송기간: 2025년 1월 3일(금) ~ 2025년 2월 8일(토)

▶ 몇부작: 12부작

▶ 채널: SBS

▶ 연출: 김재홍, 함준호

▶ 극본: 지은

▶ 출연진: 한지민, 이준혁, 김도훈, 김윤혜 등

 

 

주요 등장인물 및 출연진

 

강지윤(한지민 배우)

피플즈 CEO, 서치펌 대표, 헤드헌터

 

창업 5년 만에 서치펌 피플즈를 업계 2위로 성장시킨 CEO. 그녀는 돈값 못하는 사람은 필요 없다며, 배려와 희생은 자신의 사전에서 지우며 살아간다.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유은호. 유은호는 자신의 비서를 자청하지만 그의 과한 참견과 독특한 가치관은 지윤에게 짜증을 유발한다. 그러나 점점 유은호의 진심에 마음을 열게 되고, 서로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내는 과정을 그린다.

 

 

유은호(이준혁 배우)

피플즈 비서, 싱글대디, K-직장인

 

단단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은호는 매너와 따뜻함으로 가득 차 있다. 그의 유머 감각은 긴장된 상황을 풀어주는 센스가 있다. 하지만 1년의 육아휴직 후 복직하자 회사는 그를 다르게 대하기 시작하고, 괴롭힘과 업무 배제에 직면한다. 누명을 쓰고 해고된 은호는 강지윤의 비서로 일하게 되지만, 두 사람은 서로의 가치관이 맞지 않아 갈등이 생긴다. 은호에게 지윤은 하찮고, 지윤에게는 은호가 가치가 없는 상황이 계속된다. 그러나 은호의 진심에 지윤의 마음도 서서히 열리게 된다. 딸 별이가 있고, 다정한 아빠이다.

 

우정훈(김도훈 배우)

피플즈 CTO, 재벌가 도련님, 철부지 한량

 

정훈은 부잣집 막내아들로, 특별한 압박 없이 여유롭게 살아왔다. 형이 후계자로 점찍혔고, 그의 존재는 든든했지만, 형이 6년 전 세상을 떠난 후 정훈은 죄책감에 시달렸다. 이후 술에 의존하며 방황하다가, 아버지의 권유로 강지윤의 회사에 들어갔다. 5년째 지윤의 구박을 받으며 일하고 있으며, 그녀의 과도한 일정에 제동을 걸며 지키고자 한다. 최근에는 지윤을 잃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점점 커져가고 있음을 깨달았다.

 

정수현(김윤혜 배우)

그림책 작가, 은호의 육아 동지, 싱글맘

털털하고 씩씩한 수현은 싱글맘이라는 이유로 세상의 편견에 직면했지만, 당당히 서준이를 지키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동화책 삽화 작업을 하던 중, 서준이를 위해 다양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글을 쓰기 시작했고, 작가가 되었다. 서준이가 자라면서 아빠의 부재를 느끼게 되자, 요리와 살림에 능한 은호를 만나게 된다.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다 보니, 수현은 은호에게 점차 마음이 스며들게 된다. 서준이에게 은호 같은 아빠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김혜진(박보경 배우)

커리어웨이 CEO, 헤드헌터 업계 1위, 지윤의 라이벌

커리어웨이의 대표이자 전통의 헤드헌터 업계 1위인 혜진은 사원 시절부터 남다른 욕망으로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았다. 후보자와 고객사에 대한 물량공세로 유명한 그녀는 타 업체 후보자도 빼돌리는 능력을 지녔다. 하지만 피플즈의 등장으로 밀리기 시작하더니, 강지윤이 자신의 발목을 잡는 상황이 되었다. 혜진은 지윤의 성공이 불만으로, 그녀를 괴롭히며 자존심을 지키려 한다. 

 

유별(기소유 배우)

은호의 사랑스러운 딸

 

작고 둥글둥글한 얼굴에 씩씩한 성격을 가진 별이는 겁이 별로 없다.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비겁한 사람을 싫어하는 정의로운 아이이다. 독서를 좋아해 말솜씨가 뛰어나며, 때때로 은호도 그녀의 재치에 압도되곤 한다. 싱글 대디인 아빠를 돕기 위해 스스로 정리를 잘하고, 의젓한 모습으로 주변을 돕는다.

 

정서준(김태빈 배우)

수현의 아들

 

온순하고 다정한 성격을 가진 그는 때때로 용기가 부족해 별이에게 밀릴 때도 있다. 하지만 그는 항상 별이의 의견을 존중하며 함께하는 신사이다. 그는 엄마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며, 절대로 그녀를 슬프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언젠가 커서 엄마를 지켜줄 수 있는 훌륭한 남자가 되고 싶어한다.

 

서미애(이상희 배우)

피플즈  CFO, 지윤의 유일한 친구

 

서정적이고 밝은 외모를 가진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한다. 사람들과의 소통을 즐기며, 성격이 직설적이고 호불호가 뚜렷하다. 그는 지윤을 깊이 아끼고, 처음 아빠의 책방에서 조용히 책을 읽던 모습을 잊지 못한다. 그때부터 평생의 친구가 될 운명을 느꼈다. 지윤과의 관계는 20년이 되었고, 지윤을 잘 알기에 가끔 구박하지만 그것이 그의 사랑 표현 방식이다. 지윤의 제안으로 피플즈에 합류하기 위해 안정된 직장을 그만둔 것도 그에 대한 신뢰 때문이다. 트래킹에서 만난 강석과는 2개월 만에 결혼했다. 자유로운 여행자였던 강석은 미애와 함께 안정된 삶을 시작했고, 미애는 강석과의 관계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았다. 그러나 강석이 아이를 원하지 않는 점은 그들의 유일한 고민이다. 미애는 강석이 별이를 보면서 마음을 열기를 바란다.

 

김영수(허동원 배우)

피플즈 과장, 컨설턴트

 

그는 전형적인 만년 과장으로, 승진이나 돈에 대한 욕심이 없다. 그저 안정된 직장생활을 원할 뿐이다. '소확횡'이라는 말을 듣고 회사의 소모품을 챙기는 데 열중한다. 컨설턴트 경력 10년을 자랑하는 그는 세 번째 직장에서 일하고 있다. 독특한 영업 방식과 인맥 관리로 꾸준히 성과를 내며, 까다로운 강지윤의 회사에서도 생존하고 있다. 젊은 감각을 자부하며 팀원들과 친해지려 하지만, 아재개그를 던지는 그의 모습은 오히려 어색함을 자아낸다. 팀원들은 예의상 웃지만, 그는 그 사실을 모르고 뿌듯해하며 개그를 기록하는 게 그의 소소한 행복이다. 결국, 그는 일하러 온 것보다 개그를 하러 온 듯하다.

 

나규림(윤가이 배우)

피플즈 대리, 컨설턴트

 

그녀의 목소리는 마치 도(Do)처럼 일관되게 감정을 전달한다. 그 시크한 태도에 영수는 무의식적으로 긴장하게 된다. 하지만 일 처리에서는 군더더기 없이 정확해, 규림이 의뢰하면 후보자의 모든 관계를 파악해낸다. 그 비결은 언제나 손에 쥐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화장실에서도 정보를 빠르게 검색한다. MZ 세대답게 정시 퇴근을 지키고 남의 일에는 관심이 적지만, 6년 차 직장인으로서 영수의 유머에 반응하고, 느린 경화를 도와줄 줄 아는 센스를 갖추고 있다. 1팀의 숨은 지원자로서의 역할을 하며, 본인은 절대 인정하지 않지만 팀의 중요한 존재다.

 

오경화(서혜원 배우)

피플즈 사원, 컨설턴트

 

서치펌에서 유일한 따뜻함을 지닌 그녀는 극 F 성향으로 “너 T야?”라는 질문과는 거리가 멀다. 피플즈의 초기 멤버로 리서처로 시작해 뛰어난 집중력으로 좋은 실적을 내며 컨설턴트로 발탁되었다. 지윤을 존경하는 그녀는 그 인정이 기뻤지만, 아직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는 지윤을 아쉬워한다. 경화의 진정성과 철저한 준비는 주변의 마음을 열게 하지만, 때로는 후보자에 대한 과도한 애정으로 냉정함을 잃기도 한다. 무례한 후보자와 갑질 고객사로 인해 가끔 눈물이 나지만, 그녀는 절대 울지 않는다. 힘든 순간에도 포스트잇에 적은 명언을 보며 다시 힘을 내고 하루를 시작한다.

 

이광희(고건한 배우)

피플즈 사원, 컨설턴트

 

입사 1년 차의 새내기 컨설턴트는 모든 에너지를 자신에게 쏟고 있다. 연애는 하지 않지만, 관심은 한정판 상품에 쏠려 있다. 시계, 구두, 안경테 등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며, 명품은 사치가 아닌 가치로 여긴다.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믿는다. 말솜씨가 뛰어나서 듣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주력 분야에서는 자신감을 가지고 제 역할을 해낸다. 이기적이면서도 한 번 정을 주면 잘 따르는 귀여운 면모도 있다. 피플즈에서 은호를 형님이라 부르며, 그를 통해 부족한 사회성을 조금씩 배우고 있다.

 

이강석(이재우 배우)

헌책방 주인, 미애의 남편, 은호의 선배

 

여행과 스포츠를 즐기는 강석은 책과 에스프레소에 대한 깊은 애정도 지닌 남자다. 그는 남자다움과 허세를 싫어하는 자유로운 영혼이었지만, 미애를 만나자마자 그녀의 곁에 머물기로 결심했다. 미애의 아버지와의 깊은 인연이 깃든 헌책방을 물려받은 후, 그는 그곳을 지키고 싶어 했다. 강석은 미애가 아이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자신의 과거로 인해 아이를 갖는 것에 망설인다. 그러나 은호의 딸 별이를 보며 점차 마음이 열리는 것 같고, 책방에서 별이를 돌보며 은호의 든든한 멘토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박성경(송지인 배우)

하늘 유치원 원장, 정훈의 형수

 

남편은 따뜻하고 올바른 사람이었기에 성경은 우 회장을 견딜 수 있었지만, 남편은 결국 그 압박에서 무너졌다. 남편을 잃고 우 회장과의 인연을 끊으며, 필요한 돈만 챙겨 유치원을 열었다. 두 사람 모두 아이를 원했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아쉬움을 느꼈다. 이제 성경은 유치원 아이들에게 사랑을 쏟으며,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뛰고 놀며 그들의 순수함을 즐기는 성경은 과거를 잊고 행복해진다. 하지만 정훈의 죄책감이 마음에 걸린다. 그래서 그는 정훈을 유치원 행사에 참여시키고, 그를 챙기며 위로받기를 바란다.

 

이정순(윤유선 배우)

수현의 엄마

 

딸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고, 그녀에게 최선의 것만 주고 싶어 하는 전형적인 엄마. 만약 내가 서준이를 잘 돌봤다면 수현이가 다른 선택을 했을까? 수현이가 싱글맘으로 살아가기로 한 결정도 모두 내 잘못인 것처럼 느껴진다. 그녀에게 든든한 남자가 하나만 나타난다면 모든 것이 해결될텐데 하고 생각한다.

 

우철용(조승연 배우)

정훈의 아버지, 우명그룹 회장

 

뛰어난 사업 감각과 인재 발굴 능력으로 업계에서 존경받는 사업가. 그는 재능 있는 대학생들을 꾸준히 지원해왔고, 그중 지윤이 특히 눈에 띄었다. 지윤의 성공에 대한 열망이 마음에 들어, 그녀가 자신의 회사를 창업한다고 했을 때 기꺼이 투자하기로 결심했다. 단, 한 가지 조건이 있었다. 몇 년 전, 큰아들이 과로로 세상을 떠난 후 남은 아들 정훈의 미래가 걱정이었다. 그를 제대로 이끌어주고 싶은 마음에 지윤에게 정훈을 피플즈에 합류시키라는 조건을 걸었다. 지윤의 능력을 믿으며, 정훈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주고 싶었다.

 

 

 

매력 포인트


1. 독특한 오피스 로맨스의 매력


<나의 완벽한 비서>는 단순한 오피스 로맨스 그 이상의 스토리를 보여주는 드라마입니다. 먼저 헤드헌팅 회사라는 독특한 배경이 눈길을 끌어요. CEO와 비서의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도 신선하지만, 여기서 관계가 발전해 감정적으로까지 확대되는 과정은 보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특히 강지윤(한지민)과 유은호(이준혁)의 완벽한 호흡은 이 드라마의 핵심 포인트! 극 속에서 일이 중심인 CEO와 개인적 삶까지 세세히 신경쓰는 싱글 대디 비서의 이야기라니, 안 볼 수가 없겠죠?

2. 공감되는 드라마


이 드라마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과 2030 시청자들, 특히 감성적이고 공감 요소를 중요시하는 분들에게 찰떡이에요. 직장에서의 갈등, 관계에서 오는 성장 등 실제 생활과 맞아떨어지는 측면이 많아요. 뿐만 아니라 바쁜 삶 속에서 로맨틱한 힐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강력 추천! 물론 본업과 육아를 병행 중인 워킹맘, 워킹대디라면 유은호 캐릭터에 깊이 공감할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 삶에 필요한 위로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드라마랍니다.

3. 줄거리부터 설정까지, 디테일이 살아있는 이야기


줄거리를 살짝 들여다볼게요! 헤드헌팅 회사 '피플즈'의 CEO 강지윤은 일에 있어서는 완벽한 진심을 다하지만 외로운 내면을 가진 인물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개인적인 삶과 업무 모두를 서포트하는 비서 유은호가 등장합니다. 그는 업무 능력뿐만 아니라 싱글 대디로서의 따스한 삶의 방식으로 그녀에게 영향을 미쳐요. 함께 일하는 동안 두 사람은 서로를 통해 치유와 성장을 이루게 되는 이야기에요. 귀여운 티키타카와 진지한 감정선까지, 감정 몰입에 최적화된 드라마랍니다.

4. 현실적인 직장 경험과 특유의 따뜻함


현실적인 직장 생활과 인간관계의 묘사도 이 드라마만의 핵심 요소예요. 회사 내 경쟁과 갈등, 리더십의 무게를 다루면서도 유머와 따뜻함이 묻어나 보는 내내 가슴이 따뜻해진답니다. 또한 점점 더 인간적이고 유쾌해지는 CEO 강지윤의 모습과 오피스 동료들 간의 유대감은 현실감 넘치는 묘사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어요. 로맨스물보다는 직장 드라마에 더 관심 있는 분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있답니다.

5. 이벤트와 갈등에서 오는 긴장감


드라마가 스토리에 긴장감을 부여하기 위해 추가된 갈등 요소들 또한 돋보여요. 예를 들어, 바로 강지윤의 라이벌 김혜진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해 경쟁 구도를 만들거나, 유은호의 과거 이야기가 등장하면서 묘한 반전을 만들기도 해요. 그래서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에서 마무리되지 않고, 더 깊은 이야기와 떨림을 제공합니다. 아마 보면서 “어? 그 다음엔 어떻게 되지?” 하고 몰입해서 순삭 될 걸요!

6. 배우들의 연기와 OST, 몰입을 더하다


연기 잘하기로 유명한 한지민과 이준혁의 캐스팅 소식은 드라마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어요. 두 배우의 연기력은 깊고 강한 몰입도를 제공하고, 드라마의 OST도 눈물샘을 자극해서 감정을 더 강화해줘요. 특히 선율이 감미로운 메인 테마곡은 스토리와 완벽 조화를 이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답니다. 음악과 연기가 만들어낸 시너지는 '착 붙는' 감상을 선사해요.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는 지금 우리의 삶과 결을 함께하는 힐링 콘텐츠 그 자체예요. CEO와 비서라는 독특한 설정, 현실적으로 그려진 직장 내 갈등과 케미 넘치는 로맨틱 스토리,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력까지, 모든 요소가 꽉 채워져 있어요. 만약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 수 있는 드라마를 찾고 있다면, 이 작품만큼 좋은 선택이 없겠죠? <나의 완벽한 비서> 다시보기는 SBS 홈페이지 외에도 넷플릭스, 웨이브에서도 가능합니다. 저는 드라마 요약본을 먼저 보고 이 드라마를 볼지 안 볼지 결정하곤 하는데요. 참고하시라고 아래에 1,2화 요약본 주소도 남겨놓을게요. 이번 주말, 지금 바로 챙겨보세요! 

 

1,2화 요약본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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